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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GS칼텍스가 '거포' 베띠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 KIXX는 31일 "베띠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베띠는 지난 2008-09시즌 데라크루즈라는 이름으로 GS칼텍스에서 뛰었으며 지난 해 다시 GS칼텍스에 합류, 베띠로 등록명을 바꾸고 활약한 바 있다.
베띠는 "지난 시즌 준우승에 머문 것이 상당히 아쉬웠다"면서 "최선을 다하여 팀을 반드시 정상에 올려 놓아 소속팀 GS칼텍스와 나 자신의 명예를 빛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베띠는 도미니카공화국 대표로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와 북중미 선수권대회에 참가한 뒤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GS칼텍스와 재계약한 베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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