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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류현진이 4회말 1실점을 추가했다.
류현진은 3일(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방문 경기에 선발등판했다.
3회까지 1실점으로 호투한 류현진은 4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중전 안타를 쳤고 애드리안 곤잘레스의 중전 적시타 때 중견수 데이비드 데헤수스의 실책을 틈타 득점까지 성공했다.
다저스가 5-1로 앞선 4회말 등판한 류현진은 2루타 2방을 맞고 1실점했다. 스탈린 카스트로에게 우익선상 2루타를 맞은 류현진은 1사 후 콜 길레스파이에게 우중월 2루타를 맞고 1실점했다. 우익수 야시엘 푸이그가 몸을 날렸지만 글러브에 맞고 떨어졌다. 그러나 류현진은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류현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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