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태권소녀' 태미가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SK 경기에서 시구를 했다.
태미는 공중 회전 발차기(45도 뒤후리기) 시구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45도 뒤후리기 기술은 남자선수들도 힘겨워하는 고난도 기술이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서선명 기자 orang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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