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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볼트가 세계선수권 이후 또 한번 100m 우승을 차지했다.
우사인 볼트(27, 자메이카)는 30일(한국시각)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2013 IAAF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100m 결승전서 9초9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9초94의 니켈 아슈미드(자메이카), 3위는 9초96의 저스틴 게이틀린(미국)이다.
한편, 여자 200m에선 셸리 앤 프레이저 프라이스(자메이카)가 우승을 차지했다. 22초40으로 22초66의 뮤리엘 아후레(코트디부아르)를 제쳤다.
[볼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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