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이 방송 2회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왕가네 식구들'은 시청률 23.8%(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1일 방송분이 기록한 19.7%보다 4.1%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왕가네 식구들'은 첫방송부터 2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보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방송 2회만에 시청률 20%를 훌쩍 넘기며 KBS 주말극의 아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상남(한주완)과 왕광박(이윤지)의 첫 만남이 이뤄지면서 러브라인을 기대케 만들었다.
[방송 2회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한 '왕가네 식구들' 포스터. 사진 = KBS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