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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한국 여자배구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들을 만날 시간이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2일 "여자부 신인 선수 드래프트를 10일에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여자부 신인 드래프트는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샤유홀에서 개최된다.
고교 졸업자 및 2014년 졸업예정자 중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자에 한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오는 3일부터 5일 오후 6시까지 KOVO 양식에 따른 드래프트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여 KOVO로 제출하여야한다. KOVO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참가신청서는 반드시 사진을 첨부한 원본을 KOVO로 이메일, 우편 또는 직접 접수하여야 하며 우편접수는 마감일 도착분에 한한다. 이메일 접수는 promise611@kovo.co.kr로 하면 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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