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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배우 이서진을 녹여버린 걸그룹 소녀시대의 써니가 '꽃할배'들의 마음도 뒤흔들었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 녹화에서는 드라마 스케줄로 인해 뒤늦게 합류한 이순재와 할배들, 이서진과 써니까지 대가족이 된 꽃할배 일행이 함께 본격적인 대만 여행을 나섰다.
짐꾼 이서진의 보조개를 만개하게 했던 써니는 할배들에게도 사랑을 듬뿍 받으며, '국민 손녀' 등극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써니는 '신 내비게이터' 활약과 함께 특유의 친화력과 애교, 뛰어난 요리 솜씨를 발휘해 할배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다는 후문이다.
써니와 함께한 할배들의 여행기가 그려질 '꽃보다 할배'는 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써니와 할배들. 사진 = CJ E&M 제공]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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