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배우 클라라가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클라라는 6일 오후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프리미엄 스니커즈 편집 샵 '스틸레 디 마또(Stile di Matto)' 매장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블랙 셔츠와 스키니진, 앵클부츠로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뽐냈다. 특히 몸에 달라붙는 셔츠는 그의 명품 몸매를 더욱 부각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셔츠 하나로도 몸매가 바로 눈에 띄네" "대세는 대세네" "아찔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는 이날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3시간에 걸쳐 3개의 행사에 참석하며 '대세'를 입증할 예정이다.
[배우 클라라.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