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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12살 싱어송라이터 조윤성이 기록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6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 시즌5'(이하 '슈스케5')에서는 슈퍼위크 피프티 미션 통과자들을 대상으로 한 하프미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조윤성은 김대성, 박재정 등 화제의 참가자가 소속된 조에서 호흡을 맞췄다.
연습 중 조윤성은 제작진을 향해 "내가 생방송에 진출하면 '슈스케4' 유승우가 세운 최연소 기록을 깨는 건가?"라고 물으며 욕심을 드러냈다.
이에 제작진이 "그렇다"고 답하자, 조윤성은 "그럼 내가 올라가야겠다. 최연소 하고 싶다"라며 당돌한 면모를 보였다.
[조윤성. 사진 = 엠넷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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