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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영화 '엘리시움'이 개봉 10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개봉한 '엘리시움'은 7일 하루동안 8만 891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06만 7867명이다.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설경구, 문소리 주연 영화 '스파이'가 차지했다. '스파이'는 35만 3842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68만 4116명을 기록했다.
2위는 11만 9006명을 동원한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이 차지했으며, '숨바꼭질'은 10만 1076명을 동원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슈퍼배드2' '바람이 분다' '설국열차' '감기'가 그 뒤를 이었다.
[개봉 10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한 '엘리시움'. 사진 = 소니 픽쳐스 릴리징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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