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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최진혁과 신예 김가은이 교외에서 자전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9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양수리 자전거 도로에서 최진혁 봤어요'라는 제목으로 MBC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월령앓이'를 몰고 왔던 최진혁과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고성빈 역으로 얼굴을 알린 김가은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이달 중 출시 예정인 가수 태원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진혁과 김가은이 한적한 교외에서 커플 자전거를 끌고 나란히 걷는 모습, 환하게 웃으며 다정하게 커플 사진을 찍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한편 최진혁은 내달 방송예정인 SBS 새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 촬영에 한창이며. 김가은은 광고 일정을 소화하며 차기작 고심 중이다.
[최진혁과 김가은. 사진 = 컨텐츠 시너지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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