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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인턴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적극 해명했다.
유이는 최근 진행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유이는 "대기업 회장이 유이의 스폰서다"라는 소문에 대해 "이 야야기를 정말 하고 싶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오늘 '화신'에서 모든 이야기를 다 하겠다"고 말하며 그동안 공개적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음을 드러냈다.
'화신' 제작진에 따르면 유이는 특유의 솔직함으로 '스폰서 설'에 대한 진상을 숨김없이 털어놔 출연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이가 출연하는 '화신'은 10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화신'에 출연한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 사진 = SBS 제공]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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