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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찬성과 필독이 마지막 경기에서도 패하며 배드민턴 1승 달성에 실패했다.
10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강호동, 이수근, 조달환, 최강창민, 이만기, 이종수, 찬성, 존박, 필독, 이지훈은 제주 조천 팀과 마지막 배드민턴 복식 경기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예체능 팀의 첫 주자로 나선 필독과 찬성은 4:11로 대패했다. 이에 눈물이 그렁그렁해진 찬성은 “마지막인데 아쉽다. 많이 미안하고, 노력한 만큼 안 돼서 아쉽다”며 목이 메였다.
찬성은 이어 “마지막인데 이게 ?Ⅴ歐? 아...”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필독은 “마지막이 경기라는 부담감을 생각 하지 않으려 했는데도 계속 부담감이 생겼다. 그래도 진건 진거니까...”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경기에 패한 찬성-필독. 사진 =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화면 캡처]고향미 객원기자 catty1@mydaily.co.kr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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