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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삼성전자의 신형 패블릿 갤럭시노트3의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삼성전자는 1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5일간 이동통신 3사(SKT, KT, LGU+)를 통해 갤럭시노트3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노트3 예약판매에서 예약가입한 고객에게는 23일부터 2일간 우선 개통 혜택이 주어지며 삼성전자는 예약가입 신청과 함께 25일까지 개통을 완료하고 다음달 6일까지 삼성전자 홈페이지에 신청한 모든 고객에 'S뷰커버'를 증정한다.
갤럭시노트3는 5.7형(144.3mm) 풀HD 슈퍼아몰레드 대화면에 3200mAh 대용량 배터리를 적용했다. 반면 기존 모델들보다는 더 얇아지고 가벼워졌으며 3GB램까지 탑재했다.
특히 '에어커맨드' 기능은 새롭게 추가된 기능. 화면 위에서 S펜 버튼만 누르면 5가지 주요 기능을 활성화 시켜 준다. 액션 메모, 스크랩북, 캡처 후 쓰기, S파인더, 펜 윈도우 등 갤럭시노트3에 추가된 기능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노트3 예약판매 및 개통 고객에 지급되는 S뷰커버는 25일부터 삼성전자 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갤럭시노트3. 사진 = 삼성전자]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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