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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인턴기자] 배우 이도영이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보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도영은 최근 진행된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이장과 군수' 녹화에 참여, 함께 출연한 보라에게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쳤다.
이날 이도영은 배우 손병호의 선거단원으로 투입된 보라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그는 보라와이 첫 만남 때부터 특유의 보조개 미소를 보내는가 하면, 보라만 나타나면 넋을 잃고 바라보는 등 호감을 표현했다.
또 그는 보라에게 개인적으로 사인을 받기도 하고, 보라가 잠시라도 보이지 않을 때면 제작진에게 "보라 언제 오느냐'며 재차 물어봐 같은 선거 단인 전 씨름선수 이만기와 이수근에게서 구박을 받기도 했다.
이도영의 적극적인 대시에 보라 또한 싫지 않은 기색을 내비쳐 제작진과 출연들은 '이장과 군수' 공식 커플 탄생을 기대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도영과 보라가 출연하는 '이장과 군수'는 손병호와 이만기가 지역 명예이장 후보로 나서 선거 운동을 펼치는 과정을 그린 추석특집 파일럿 예능프로그램이다.
이도영, 보라, 손병호, 이만기, 이수근 등이 출연하는 '이장과 군수'는 오는 19일, 20일, 오후 8시 30분 2회에 걸쳐 방송된다.
['이장과 군수'에 출연하는 이도영(왼쪽)과 보라. 사진 = SBS 제공]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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