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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조현재가 MBC 새 일일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 출연을 확정지었다.
16일 오전 조현재의 소속사 더좋은이엔티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남자주인공인 목종 역으로 조현재가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배우 서현진, 서우, 이재룡, 김민교, 차화연 등이 출연을 확정 지은 '제왕의 딸 수백향'은 백제 무령왕의 딸인 수백향의 일대기를 다룬 사극으로 파란만장한 가족사와 처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조현재는 극중 무령왕의 아들이자 훗날 백제 성왕이 되는 태자 명농 역을 맡았다.
조현재의 사극 출연은 백제의 이야기를 다뤘던 지난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 이후 8년 만이다.
'제왕의 딸 수백향'은 MBC 일일드라마 '구암 허준' 후속으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배우 조현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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