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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늘(26, KT)이 2013 MBN 여성스포츠대상 8월 MVP에 선정됐다.
김하늘은 지난 8월 MBN 김영주 여자오픈골프서 23언더파 26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2012년 10월 러시앤캐시 채리티 클래식 우승 이후 10개월만의 통산 8승이었다. 더구나 2010년 이보미(정관장)가 KB국민은행 스타투어서 세웠던 역대 최저타 기록인 19언더파 269타를 갈아치웠다.
김하늘은 "여성스포츠대상 8월 MVP에 선정돼 기분이 좋다. 남은 시즌 최선을 다해 더 많은 우승을 차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골퍼 김하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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