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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인턴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의 제시카와 f(x)의 크리스탈이 발레리나로 변신했다.
26일 오전 쥬얼리 브랜드 스톤헨지는 자사 모델인 제시카와 크리스탈 자매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두 사람은 대표적인 고전 발레 '백조의 호수-블랙스완' '로미오와 줄리엣' '까멜리아 레이디'의 여주인공으로 변신, 작품마다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걸그룹 소녀시대의 제시카와 f(x)의 크리스탈. 사진 = 스톤헨지 제공]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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