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30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던 tvN '로맨스가 필요해'가 시즌3로 돌아온다.
케이블채널 tvN 측은 7일 마이데일리에 "'로맨스가 필요해'가 시즌3 제작에 돌입했다. 시즌 1부터 함께한 정현정 작가와 장영우 PD가 막바지 대본 수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로맨스가 필요해'는 동갑내기 세 여자의 일과 사랑, 우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시즌1,2 모두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시즌3를 맞은 '로맨스가 필요해'는 지난 시즌들과 마찬가지로 홈쇼핑 패션 MD라는 직업을 가진 33살의 여자 주인공과 그의 주변 인물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다.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제작진은 현재 대본 수정 중에 있으며 이후 캐스팅에 돌입해 빠른 시일 내에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즌3로 돌아온 '로맨스가 필요해'는 오는 2014년 1월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로맨스가 필요해2' 포스터. 사진 = CJ E&M 제공]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