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남태경 수습기자] 아이돌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 임시완이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7일 임시완은 자신의 트위터에 '운동은 곧 나의 삶. 아 참 보다시피 이번에 무게를 더 올렸다. 이 뿌듯함이란'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시완은 수북히 쌓여있는 아령들 중 가장 무게가 적은 아령을 들고 있다. 그는 가벼운 아령에도 비장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시완, 표정만 보면 100Kg 쯤 드는 듯" "임시완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시완이 속해 있는 제국의아이들은 오는 11월 23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제국의아이들 멤버 임시완. 사진출처 = 임시완 트위터 캡처]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