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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배우 최정원이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극본 김정아 연출 이승렬) 종영 소감을 전했다.
최정원은 지난 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그녀의 신화'.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그만큼 진심으로 사랑한 작품. 마지막까지 쏟아 붓기 위해 오늘도 현장으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종영을 아쉬워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최정원이 모습이 담겼다.
최정원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최정원은 종영하는 날인 8일까지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최정원이 수 개월 촬영 내내 정말 하루도 제대로 쉬지 못하며, 밤샘 촬영과 더위 등 힘든 순간이 정말 많았던 것이 사실"이라며 "하지만 그로 인해 더욱 성숙해졌으며 앞으로 더욱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멋진 드라마였습니다" "오늘까지 본방사수 예정입니다" "벌써 또 어떤 작품에서 최정원씨를 만날 수 있을지 설레여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종영을 아쉬워했다.
최정원은 '그녀의 신화'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기 길을 걸어가는 가방 디자이너 은정수 역을 맡아 출연했다. '그녀의 신화'는 8일 밤 9시 50분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그녀의 신화' 종영 소감을 전한 배우 최정원. 사진출처 = 최정원 미투데이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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