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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거짓말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방송인 클라라가 취침 전 인터넷 댓글을 확인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8일 밤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클라라의 Like a Virgin'에는 클라라가 취침 전, 자신에 대한 인터넷 댓글을 직접 확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클라라는 "바쁜 스케줄 때문에 평균 취침 시간이 3시간 미만"이라며 졸린 눈을 비비고 침대에 엎드려 자신에 대한 팬들이 남긴 댓글을 확인한다.
그는 유명 포털 사이트에 남겨진 '클라라는 혼혈인가요?'라는 질문을 보고 방긋 웃는가 하면 최근 논란에 대해 '클라라를 봐줍시다'라는 댓글에 대해서는 '이 분은 왠지 남자 분일 것 같아'라고 혼잣말을 하는 등 팬들의 메시지를 꼼꼼히 확인한다고.
또 클라라는 이번 방송을 통해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심경도 전할 예정이다.
클라라의 일상을 담은 '클라라의 Like a Virgin'은 8일 밤 11시 방송된다.
[취침 전 댓글을 확인한다고 밝힌 방송인 클라라. 사진 = CJ E&M 제공]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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