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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김보경(카디프시티)이 프리미어리그 선수랭킹에서 20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프리미어리그가 8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13-14시즌 프리미어리그 선수랭킹에서 김보경은 40점을 획득해 지난주보다 순위가 41계단 하락한 231위를 기록했다. 김보경은 소속팀 카디프 선수 중에서 12번째로 높은 순위에 머물렀다.
선덜랜드의 기성용은 276위를 기록해 지난주보다 9계단 순위가 하락했다. 지동원은 335위로 순위 변화가 없었다.
축구대표팀과 오는 12일 평가전을 치르는 브라질의 오스카(첼시)는 9위를 기록해 첼시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또한 브라질 대표팀의 하미레스(첼시)와 다비드 루이스(첼시)는 각각 46위와 257위를 기록했다. 파울리뉴(토트넘)는 34위를 기록했고 레이바(리버풀)는 70위로 하락했다.
한편 리버풀의 공격수 스터리지(잉글랜드)는 아스날의 램지(잉글랜드)를 제치고 선수랭킹 1위로 올라섰다.
[김보경]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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