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프로농구 공식개막전 시작 시각이 바뀌었다.
KBL은 8일 “모비스와 삼성의 공식 개막전 시각이 중계방송 관계로 오후 2시에서 오후 3시 7분으로 변경됐다”라고 했다. 2013-2014 KB국민카드 프로농구는 오는 12일 울산에서 열리는 디펜딩챔피언 울산 모비스와 서울 삼성전이 공식개막전이다. 프로농구는 주말과 공휴일 경기를 2시와 4시에 시작하는데, 공식개막전 시간을 바꾼 것이다. 이 경기는 KBS1에서 생중계한다.
한편, KGC인삼공사-동부(안양, 2시), 오리온스-KT(고양, 2시), SK-LG(잠실학생체, 4시), 전자랜드-KCC(인천, 4시)전은 예정대로 진행된다.
[KBL 2013-2014시즌 공식 엠블렘. 사진 = KBL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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