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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배우 이민호의 탄탄한 복근이 공개됐다.
8일 SBS 새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이하 '상속자들') 제작사는 이민호가 최근 미국 LA에 위치한 말리부 비치에서 서핑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햇빛이 내리쬐는 해변 아래서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고 있다. 극중 제국그룹상속자 김탄으로 변신, 비키니를 입은 여인들과 어울리며 마치 해변의 파티를 즐기는 듯 한 아찔한 매력을 발산한 것.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이민호는 아련한 슬픔과 외로움이 묻어나는 그룹 상속자의 카리스마를 빛나는 미소와 함께 담아내며 현장을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이민호와 함께 촬영한 한 외국 배우는 촬영을 마친 후 자신의 트위터에 "아시아 스타와 함께 촬영해서 너무 영광이다. 시종일관 노력하는 자세와 밝은 표정, 황금비율이 돋보이는 우월한 몸매, 또 예의바른 모습까지, 정말 감동적이었던 시간들"이라며 이민호의 매너있는 모습을 칭찬했다.
이민호가 출연하는 '상속자들'은 부유층 고교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리는 청춘 로맨틱 코미디로, 대한민국 상위 1%의 상속자들이 지극히 평범하고 현실적인 가난상속자 여주인공을 둘러싼 채 벌이는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이다. 이민호 외에도 배우 박신혜, 김우빈, 김지원, 크리스탈, 강민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9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복근을 공개한 배우 이민호. 사진 = 화앤담픽처스 제공]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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