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윤욱재 기자] 2연승이냐, 반격이냐.
8일 준플레이오프 1차전부터 끝내기 혈투를 벌인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가 2차전 선발투수를 결정했다.
넥센과 두산은 9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투수로 각각 앤디 밴헤켄과 유희관을 내세운다.
밴헤켄은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넥센 유니폼을 입고 뛰고 있으며 올 시즌 12승 10패 평균자책점 3.73을 기록했다. 두산전 성적은 2승 2패 평균자책점 4.88.
유희관은 올 시즌 10승 7패 1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3.53을 기록했으며 정규시즌에서 넥센을 상대로 1승 1패 평균자책점 3.73을 남겼다.
[준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투수로 나서는 밴헤켄(왼쪽)과 유희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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