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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배우 정우성이 오랜만에 대중들 앞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
24일 생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2013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SIA)'에서는 레드카펫에 참석한 스타들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멋진 수트 의상을 입고 레드카펫에 선 정우성은 2013년에 대해 "오랜만엔 영화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정말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오랜만에 출연한 영화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더욱 기쁘고 행복했던 한 해였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우성이 출연했던 영화 '감시자들'은 자신의 정체를 감춘 채 흔적조차 없는 범죄 조직을 쫓는 감시 전문가들의 추적을 그린 영화다. 지난 6월 개봉해 관객수 500만을 넘기며 흥행에 성공했다. 또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부문에 초청되기도 했다.
[배우 정우성.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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