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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가수 정준영이 불개미를 먹었던 일화를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양동근, 이태임, 가수 정준영, 장미여관 육중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영은 어린 시절 코딱지를 먹어 첫사랑에게 차인 것에 대해 "9살 때쯤 불개미를 먹었다. 또래 앞에서 불개미를 먹으면 내가 뭔가 있어 보였다"며 "코딱지를 먹다가 차인 게 아니고 (라디오스타) 작가에게 '코딱지를 먹어서 차였나?'라고 말한 거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준영은 "한 마리에 5천 원씩 주면 불개미를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불개미 먹은 일화 공개한 정준영. 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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