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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가수 성시경이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목소리의 비밀을 밝혔다.
성시경은 31일 방송된 KBS 쿨FM '이소라의 가요광장' 개편축하 슈퍼스타 스페셜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성시경은 자신의 목소리에 대해 "지금 내 목소리는 밤 목소리다"며 "밤 10시가 될 때쯤 내 목소리는 섹시해진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소라는 성시경에게 라디오의 말미에 빠짐없이 하는 "잘자요"를 요청했고 성시경은 "그런데 나는 ~냐, ~라고 끝나는 말이 너무 싫다. 잘자라. 몸 챙겨라. 이런 말이 싫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 이날 성시경은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94'의 OST를 위해 서태지와 아이들의 노래 '너에게'를 리메이크하게 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자신의 목소리의 비밀에 대해 밝힌 성시경.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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