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아빠인 가수 윤민수의 건강 문제로 지난 방송분에 불참했던 윤후가 돌아왔다.
최근 진행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녹화에서 다섯 아빠와 어린이들에게는 서로의 아빠와 아이를 바꿔 하룻밤을 보내는 '아빠 바꾸기' 미션이 주어졌다.
이날 녹화에서 아빠들은 바뀐 아이들을 위해 자기 아이와 있을 때보다 더욱 노력하는 태도를 보였다. 두 명의 아들만을 슬하에 둔 배우 이종혁은 송지아를 울리지 않기 위해 애를 썼다.
격한 놀이를 좋아하는 이준수를 만난 방송인 김성주는 금세 녹초가 되고 말았고, 김민국은 엄한 배우 성동일을 만나 색다른 시간을 보냈다.
또 점잖은 성준은 축구해설가 송종국과 활동적인 밤을 맞이했다.
끝으로 윤후도 뒤늦게 윤민수와 함께 여행지에 도착해 한 아빠와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삼촌과 함께 하는 긴 밤이 공개될 '아빠 어디가'는 3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가수 윤민수(왼쪽)와 아들 윤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