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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이규한이 쥐를 발로 차 기절시켰다.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나'에서는 사바나 생활을 시작한 개그맨 김병만, 류담, 노우진, 가수 김원준, 배우 한은정, 이규한, 정태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병만족은 뿔닭 사냥에 나섰다. 이규한은 이동 중 김병만 앞으로 뛰는 쥐가 빠르게 지나가자 놀라며 "내가 발로 찼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규한이 발로 찬 쥐는 이규한 발에 맞아 기절했다. 이를 보고 놀란 류담은 "규한이가 발로 찼는데 쥐가 죽었다"고 말했다.
쥐는 죽지 않았지만 병만족은 이규한이 뛰어가는 쥐를 발로 차 기절시킨 것에 웃움을 참지 못했다.
[쥐 발로 차 기절시킨 이규한. 사진 =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나' 방송 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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