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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최근 올랜도 블룸과 이혼을 결정한 미란다 커의 '반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플래시닷컴은 지난 11일 일본을 방문한 미란다 커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패션 행사 일정을 위해 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에 나타났다. 이날 관심은 미란다 커의 손가락이었다.
최근 올랜도 블룸과 이혼을 발표한 미란다 커의 손가락에 반지가 있는지 궁금했기 때문. 이날 미란다 커에 손가락에는 결혼반지가 없었다. 결국 이혼 발표가 현실이 된 것이다.
한편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은 지난 2010년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이혼 발표 후 근황이 공개된 미란다 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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