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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밴드 버스커버스커와 가수 김예림이 여전한 친분을 과시했다.
김예림은 17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버스커버스커 오빠들 콘서트 보러 갔다가 정말 오랜만에 함께. 오빠들이 이번 앨범 잘 되라고 응원 해줬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예림과 버스커버스커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밝은 표정으로 브이를 하고 있는 네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들은 앞서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 시즌3'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훈훈하다" "'슈퍼스타K'의 리즈 시절이다" "장범준 오랜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버스커버스커는 최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삼성카드 셀렉트 18-2013 버스커버스커 서울콘서트'를 열었다.
[다정한 모습의 밴드 버스커버스커와 가수 김예림(왼쪽에서 두 번째). 사진 출처 = 김예림 페이스북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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