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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서인영이 파격 화보를 선보였다.
서인영은 지난 21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114호의 화보를 통해 섹시한 여자로 변신을 꾀했다.
패셔니스타답게 데님과 펑크 스타일로 섹시 란제리 룩을 뽐냈고, 아담한 체구에도 뛰어난 볼륨감과 몸매를 뽐내며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달 노래 '나를 사랑해줘'를 발표해 큰 사랑 받은 바 있다.
[가수 서인영. 사진 = 하이컷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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