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미국드라마 '오컬트' 출연을 검토 중이다.
다니엘 헤니 소속사 애플오브디아이 관계자는 27일 "다니엘헤니가 미국드라마 '오컬트' 파일럿만 찍었을 뿐 출연을 확정지은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현재 '오컬트'는 미국에서 방송국 편성을 받지 못한 상황. 관계자는 "미국드라마 제작 특성상 편성이 나와봐야 다시 촬영을 할지, 그냥 파일럿으로 끝날지 여부가 결정된다"고 밝혔다.
다니엘 헤니가 파일럿 촬영을 마친 미국 드라마 '오컬트'는 영화 '트랜스포머'시리즈로 유명한 마이클 베이 감독이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로 참여한 작품이다. 다니엘 헤니가 물망에 오른 역할은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헤치는 요원 톰슨 캐릭터다.
[배우 다니엘 헤니.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