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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방송인 김나영이 21인치 개미허리를 과시했다.
SBS E ‘패션왕 코리아’ 촬영중인 김나영은 오는 12월 1일 방송되는 2회에서 잘록한 허리를 강조한 코르셋 패션으로 숨겨둔 몸매를 드러낼 예정이다.
김나영은 촬영 중 편안한 티셔츠에 코르셋을 더해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는 믹스 앤 매치 의상을 선보였다. 여기에 중세시대를 연상시키는 헤어스타일과 강렬한 컬러감의 고딕 메이크업으로 김나영만의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코르셋 패션’은 숨겨뒀던 김나영의 늘씬한 허리를 강조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제작진은 “김나영의 실제 허리 사이즈가 21인치”라고 귀띔했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4년 S/S 파리 패션위크 참석 당시 스트리트 패션으로 뉴욕 매거진, 하퍼스 바자, 보그, 엘르 등 세계 유명 패션매거진 사이트의 메인을 장식한 김나영은 ‘패션왕 코리아’에서도 자신만의 패션을 펼칠 전망이다. 김나영은 디자이너들과 함께 작업한 결과물로 패션 경연을 펼치는 ‘패션왕’을 통해 물오른 패션 감각을 뽐낼 예정이다.
한편, 티파니, 보라, 윤건, 이지훈, 김나영, 금속공예가 임동욱, 비주얼 아티스트 추미림 등이 유명 디자이너들과 함께 팀을 이뤄 경쟁하는 ‘패션왕 코리아’ 2회는 밤 12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김나영. 사진 = SBS E!제공]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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