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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KBS 2TV '안녕하세요'에 이영자 닮은꼴이 등장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는 '남자인데 이영자를 닮아 고민이에요'라는 한만혁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한만혁 씨는 이영자를 닮은 외모로 인해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한다고 고백했다. 또 지나가는 사람들 역시 뒤에서 수근대는 탓에 스트레스가 심하다고 밝혔다.
이어 한만혁 씨가 얼굴을 공개하자 이영자를 비롯 MC들과 방청객 모두가 놀랐다. 한만혁 씨는 이영자에게 "친누나 같다"고 말했고 이영자 역시 "아들 같다"고 말하며 도플갱어 등장에 신기해 했다.
한편 한만혁 씨는 이영자를 닮은 외모로 인해 받는 놀림으로 피해의식이 생기고 소극적, 내성적으로 변해간다며 성형까지 생각했다고 했다. 하지만 해당 사연은 총 30표를 얻어 1승 달성에 실패했다.
[이영자 닮은꼴. 사진 = KBS 2TV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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