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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아만다 사이프리드 내한 소식에 박형식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형식은 과거 방송에 출연해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자신의 이상형이라 밝힌 바 있다.
실제 박형식은 지난 9월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했을 때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사진의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당시 박형식은 해외 배우 중 이상형을 지목해 달라는 요청을 받자 "'맘마미아'의 아만다 사이프리드"라고 밝혔다.
이어 "완전 매력, 완전 매력"이라며 "기타 치면서 노래 부르는 모습 봤어요? 죽어요"라고 극찬했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3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2박 3일 동안의 내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이상형으로 꼽은 박형식. 사진 = tvN '택시'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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