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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겸 리포터 에릭남이 헝가리 출신 모델 바바라 팔빈과의 인연을 밝혔다.
에릭남은 3일 방송된 MBC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에서 지난 8월 만났던 바바라 발핀과의 일화를 털어놨다.
이날 에릭남과 함께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활약하고 있는 개그맨 황제성은 “에릭남은 할리우드 배우나 외국 모델을 만날 때 매력이 나온다. 그의 번호를 따간 스타도 있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에릭남은 부끄러운 듯 웃으며 “세계적인 모델이다”라고 바바라 팔빈을 소개했다. 이어 “요즘은 (바바라 팔빈과) 연락을 안한다. 그러나 인터뷰를 한 뒤로 바바라 팔빈이 내게 ‘어디서 노냐’고 물어봤었다. 당시 김신영과 회식을 하고 있어 만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릭남과 바바라 팔빈은 지난 9월1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화기애애한 인터뷰 분위기로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당시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갔고 에릭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한 후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바바라 팔빈 역시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가 기억에 남는다”고 고백했다.
[바바라 팔빈과 에릭남. 사진 = 에릭남 인스타그램]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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