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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배우 전지현의 냉장고 광고에 대해 분석했다.
박지윤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 녹화에 참여해 배우 김성령, 한채영, 한혜진, 전지현 등 방송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부녀 스타들에 대해 분석했다.
이날 박지윤은 광고계에서 활약이 돋보이는 전지현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전지현의 냉장고 광고를 언급했다.
그는 "전지현이 광고하는 냉장고를 사면 내 삶도 변하리란 생각이 든다"며 여자들이 여배우의 광고를 바라보는 관점을 대변했다.
이에 이윤석은 "여성들은 전지현의 냉장고 광고에서 냉장고를 보는 반면, 남성들은 오로지 전지현만 본다"고 말했다. 김희철 역시 "(남성들은) 광고 상품이 뭔지도 모른다"고 이윤석의 의견에 동조했다.
이어 강용석도 "전지현처럼 흰색 블라우스가 그렇게 잘 어울리는 사람은 처음 봤다. 그 광고를 보면 가슴이 쿵쾅쿵쾅 뛴다"고 덧붙이며 전지현에 대한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유부녀 스타들의 활약에 대한 분석이 담긴 '썰전'은 오는 5일 밤 11시 방송된다.
[배우 전지현의 냉장고 광고를 분석한 방송인 박지윤(오른쪽). 사진 = JTBC 제공]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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