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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동갑내기 멤버 유리의 생일 축하했다.
태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야 우리 사진 좀 찍자. 남아 있는 게 이거 밖에 없다. 생일 축하해. 갓 25살 애기야”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태연과 유리의 얼굴이 각각 반씩 담겼다. 태연은 눈에 주름이 갈 정도로 얼굴을 찡그리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유리는 태연의 모습을 바라보며 깜찍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유리의 생일이었던 이날, 동갑내기인 태연은 “생일 축하해. 갓 25살 애기야”라며 남다른 축하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유리(오른쪽)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한 태연. 사진출처 = 태연 인스타그램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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