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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배우 김혁이 공중부양 급 점프력을 과시했다.
7일 오후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제작진은 '예체능' 농구팀과 '전북 전주' 농구팀의 경기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혁은 선공을 위한 점프볼 다툼을 하고 있다. 상대팀 선수보다 한 뼘 이상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용수철 같은 점프력을 이용해 '공중부양 점프'를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골대까지 높이 날아올라 공중에서 슛을 넣고 있는 김혁의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김혁은 앞서 지난 방송에서도 폭발적 점프력과 묘기에 가까운 멋진 백덩크로 해설위원으로부터 "신발에 뭐 넣은 것 아니냐"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김혁의 공중부양을 연상케하는 점프력이 담긴 '예체능'은 오는 10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공중부양 급의 점프력을 보여준 배우 김혁. 사진 = KBS 제공]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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