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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이효리가 지난 8월에 이어 연말 바자회에 참여한다.
이효리는 오는 13일, 14일 양일에 걸쳐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에서 벼룩시장 자선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 바자회에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배우 송혜교, 고소영, 패션디자이너 스티브&요니도 함께 참여한다. 한혜연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밝힌 바에 따르면 이효리는 이 행사에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13일, 1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 8월 9일, 10일에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비슷한 성격의 자선 바자회에 참여했다. 당시 이효리는 "결혼 전 모든 짐을 정리하렵니다. 화려했던 저의 싱글생활을 함께 해주었던 많은 물건들아 안녕"이라고 전했었다.
한편, 이효리는 오는 29일 SBS 2013 가요대전에서 걸그룹 2NE1 씨엘과 합동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가수 이효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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