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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서인국과 아이돌 그룹 빅스가 함께 음악프로그램 무대에 오른다.
이들의 소속사 젤리피쉬는 서인국과 빅스가 시즌송 '겨울고백'을 위해 깜짝 유닛을 결성했다고 20일 밝혔다.
'겨울고백'은 서인국과 빅스 외에도 성시경과 박효신 등 젤리피쉬 소속 훈남군단이 참여한 겨울 시즌송으로 발매와 동시에 음악사이트 음원차트의 상위권에 랭크되고 있다.
서인국과 빅스는 오는 22일 SBS ‘인기가요’에서 ‘겨울고백’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당초 방송활동 계획이 전혀 없었지만 노래에 보내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서인국과 빅스가 대표로 1회성 특별 유닛을 결성해 관심을 모은다.
한편, 서인국은 오는 28일과 29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첫 단독 콘서트 ‘서프라인국’을 개최한다.
[음악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는 서인국(왼쪽)과 빅스.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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