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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걸그룹 f(x) 빅토리아가 화보를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
1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스케줄차 영국 런던으로 간 빅토리아의 모습으로, 블랙 스커트로 멋을 낸 모습이다.
특히 빅토리아는 각선미를 살짝 드러내 건강미를 드러냈다. 분위기 여신답게 우산을 쓰고 청순매력을 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아름답다", "요즘 더 예뻐진듯", "다른 멤버들은 어디있나요?", "다리 진짜 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빅토리아. 사진 = 빅토리아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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