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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극본 이선희 연출 김원용) 첫회가 전작보다 소폭 상승한 시청률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1일 방송된 '다 잘될 거야'는 시청률 14.3%(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전작인 '오늘부터 사랑해' 마지막회가 기록한 13.1%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다 잘될 거야'에서는 아버지 레스토랑에서 일하기 싫어하던 금가은(최윤영)이 결국 유형준(송재희) 허정민(장진국)과 함께 요리 회사 공모전에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함께 공모전에 참여해 유형준과 관계를 발전시키고 싶었던 강희정(엄현경)은 오히려 관계가 더 악화하자 과거 악연으로 얽힌 금가은을 질투하기 시작했고, 금가은은 강기찬(곽시양)과 우연한 만남을 거듭했다.
[KBS 2TV '다 잘될 거야' 첫 회 주요 장면. 사진 = KBS 방송 화면 캡처]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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