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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장세현이 연쇄살인마 역으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장세현은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캅’(극본 황주하 연출 유인식)에서 연쇄살인범 서승우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극중 장세현은 청소년들을 이용해 실제상황 게임을 즐기는 엽기살인 행각으로 경찰이나 부모들에게 충격을 안겼던 인물. 장세현은 선하고 착한 인상이었다가 이내 눈에 살기를 띄는 등 반전 연기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장세현은 드라마 ‘성균관스캔들’, ‘꽃할배수사대’, ‘신의퀴즈4’, KBS 2TV ‘내일도 칸타빌레’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배우 장세현. 사진 = SBS ‘미세스캅’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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