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GS칼텍스가 1일부터 서울 지역의 배구 붐 조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서울특별시 중구 어머니 배구교실'을 운영한다.
어머니 배구교실은 '여자배구의 전설'이자 GS칼텍스의 '레전드'인 장윤희 코치가 직접 지도하는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GS칼텍스는 지속적인 지역 밀착활동을 통해 서울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2014~2015시즌 장충체육관으로의 복귀 후 연고지 팬들인 서울 시민들에게 다양한 여가 문화를 제공했고, 연고지 정착을 위한 마케팅 활동에도 힘써 왔다.
GS칼텍스는 "중구를 시작으로 연고지인 서울의 배구 붐 조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서울 시민들과 함께하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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