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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남편 최동석 아나운서와의 부부싸움을 떠올렸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연쇄쇼핑가족' 녹화에서는 '효율적인 나의 첫 차 구매'를 주제로 MC들의 토론이 벌어졌다.
녹화 당시에는 자기만의 공간이 없어 첫 차를 사려는 주인공 백사라(송지은)의 이야기를 담은 시트콤이 소개됐다.
이를 본 박지윤은 백사라의 사연에 공감을 표하며 "나 역시 차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가끔 나만의 공간이 없다고 느낀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녀는 남편 최동석 아나운서와 부부싸움 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싸우고 집을 나왔는데 갈 데가 없어 고민했다"며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당시의 행동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연쇄쇼핑가족'은 2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박지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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