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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를 떠난 그룹 2AM 창민이 그룹 방탄소년단이 속한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와 전속 계약을 맺는다.
1일 빅히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창민과 전속계약 구두 약속을 마친 상태로, 오늘 도장을 찍는다"며 "계약기간은 3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7월부로 JYP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 창민은 그 동안 매니지먼트를 봐 주던 빅히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향후 활동을 함께 할 예정이다.
특히, 창민은 그룹 에이트의 이현과 듀엣을 결성해 옴므로도 활동 중인데, 이현 역시 빅히트 소속이다. 옴므는 컴백을 준비 중이다.
[그룹 2AM 창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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